잠결에 남의 다리 긁다 , 자기를 위해 한 일이 뜻밖에 남을 위한 일이 되어 버렸다는 뜻. 끝을 맺기를 처음과 같이 하면 실패가 없다. -노자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 , 자기가 차지하지 못할 바에는 차라리 심술을 부려 못쓰게 만들자는 뜻. 예로부터 병과 사랑은 소문을 내야 한다고 한다. 나 혼자만 끙끙 앓고 있을 필요가 없다. 오히려 툭 터놓고 공개했을 때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. 결혼하려면 소문을 내라는 진리, 절대 잊지 말길 바란다. -송미정 고통은 인내를 낳고, 그러한 끈기는 희망을 낳는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. -성경 새우 싸움에 고래 등 터진다 , 남의 싸움에 공연히 제삼자가 피해를 입게 된다는 말. 갯버들이나 가래나무는 원래 좋은 재목들이다. 이런 좋은 나무가 몇 아름의 큰 것이라면, 가령 그것이 몇 자 썩었어도 명공(名工)은 버리지 않는다. 큰 인물은 다소 결점이 있어도 버려서는 안 된다는 뜻. 자사(子思)가 한 말. -십팔사략 인간 관계에서는 그 배경이나 주변 사정까지 속속들이 알면 오히려 스릴이 없어진다. 사이가 가까워지면 그것이 동성이든 이성이든 속속들이 알고 싶어지는 게 사람 마음이겠지만, 한 발 물러서 절도를 지키며 참는 것도 냉정하고 평등한 개인과 개인의 교제를 가능하게 만드는 게 아닐까. -사카자키 시게모리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양쪽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공통적인 요소를 잘 활용해야 한다. -모리타 아키오 오늘의 영단어 - glucose : 포도당